강원도에서 함부로 콜택시를 부르면 안 되는 이유

 

한 유튜버가 택시에서 겪은 사연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가 되었다.

해당 유튜버는 콜택시를 불렀는데 처음부터 6,900원이 나왔던 것이다.

이에 택시기사님은 “택시 부른곳부터 미터기를 찍고 오는게 맞다”라며

이게 여기 룰이라고 우겼다고 한다.

이후 택시 회사에 연락을 하니 바쁘다고

알아서 해결하라며 전화를 마무리했다.

유튜버는 군청에까지 전화해서 물으니 찍고 가는게 맞다고 했지만,

유튜버라고 영상을 찍고 있다고 하니 불법이지만

택시기사 편의를 봐주는거다라며 개선하겠다며 사과를 하고 마무리가 되었다.

 

 

 

 

 

출처 =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