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고 수치심도 모르는 X 이래요.. 제가 잘못한 건가요?”

 

과거 커뮤니티에 ‘시어머니가 저더러 수치심도

모르는X이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었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결혼한지 6개월된 신혼부부로

신랑은 재택근무 중이고, 본인은 단축근무 시행중이라

오후에 집에 도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랑이 자신이 온다며 알몸에 앞치마를 하고 있었는데

시어머니가 그 모습을 보고 글 작성자에게 “수치심도 모르는 X

어찌 하늘같은 남편에게 그런 일을 하게 시켰냐 내가 억장이 무너지고

속에서 천불이나고 피눈물이 난다”라며 문자를 한 것이다.

이에 글 작성자는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라며

조언을 구하며 글을 마무리했다.

 

 

아래는 해당글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출처 = 커뮤니티